의사 한 분의 제보와 아고리안 두 분의 제보에서 심폐소생술이 필요했던 환자가 발생했다는 말이 있던데, 제가 보기엔 이것만으로도 사망설이 단순히 설이 아니라 Fact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폐소생술이란? 호흡과 맥박이 없는 환자에게 시행하는 것입니다.
먼저 의식 불명의 환자가 발생하면, 의식이 돌아오도록 흔들어 깨워봅니다.
이 과정에서 의식이 없는 것으로 밝혀지면,
호흡확인을 합니다.(코에 귀를 대고 눈으로 가슴이 올라 오는 것을 확인합니다.)
호흡이 없다면 맥박도 없는지 확인을 합니다.(경동맥에 손을 데고 확인합니다.)
만약 호흡만 없다면 기도 유지를 하여 호흡을 유지(or 인공호흡)하는 것으로 처치는 끝납니다.
맥박까지 없다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맥박이 없고 호흡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맥박이 없다면 2~3초 이내로 의식을 잃고 호흡또한 유지될 수 없습니다.)
그 중요한 심폐소생술 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행동지침이 있습니다.
바로 제세동기(영화에 흔히 나오는 전기 충격기)가 갖춰진 엠블런스를 부르는 겁니다. (119신고)
심폐소생술은 단순한 응급처치입니다. 언제까지나 심폐소생술로 유지시킬 수는 없습니다.
부정맥등에 의해 맥박이 정지했다면, 제세동기가 없이 회복은 매우 힘듭니다.
따라서 어떤 상황이었든지,
그것이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면
환자분은 맥박과 호흡이 없는 사망에 가까운
상황인 것입니다.
과연 전경분이 얼마나 심폐소생술을 잘하시는지 모르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의료진에서도 잘 못하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니)
제세동기가 없는 이상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환자분을 제세동기 자체가 없는 스타렉스 트럭에 그것도 앞자리에 태웠다면,,,
(심폐소생술 자체를 계속 할 수 없음 ->10분내로 사망, 2~5분내로 뇌세포 괴사 시작.)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병원으로 가도 이미 늦었을 것입니다.
본래 병원에 갈때까지, 제세동기를 쓸 수 있을 때까지, 제세동기 사용 중간중간에도.
심폐소생술은 반드시 실시해야됩니다.
사망은폐설, 이게 부디 사실이 아니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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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119에 전화해서 사건당시 119 신고 내역 확인함.. 장소 일치함
휴대폰으로 그냥 119누르니 부천소방서 연결됨
여성분과통화 서울은 02눌러야되냐니까 아뇨 연결해드리겠습니다함
남성분 받으심 잠시 기다려보세요함
네 6월 1일 1시 40분경에 출동기록있슴다함
어느 병원으로 가셨는지 혹시 알 수 있나요?
뭐 혹시 데모때문에 그러십니까
네
출동했구요 다른차로 이동한다고해서 그냥 돌아왔네요
네? 119가 돌아왔다구요?
네 그렇게 나와있네요 통*지구대앞 출동껀말씀이시죠
네
네 출동했는데 다른 차 이용하신다고해서 그냥 돌아왔네요
거짓말 아니구요 알바아님다 다른글보기 확인하셈
분명 통화했구요
허위신고 아니면 벌금없으니까 안 믿어우시면 직접 전화 강력히 추천합니다
베스트 걸어주세요 여러 많은 분들 보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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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사올라온 시간 : 18:10)
링크: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031810032&code=940707
경찰은 3일 여대생 '사망설'과 관련, 3일 서울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은 경찰청 소속 대원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후송한 사진'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홈페이지에서 "당시 서울경찰청 소속 306중대 대원이 경복궁 옆 통의 파출소 앞에서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상의(진압복)를 탈의 시키고 주변에 있던 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 한 후 경찰 봉고차량(호송)을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당시 쓰러진 대원은 발목부위를 다쳐 흰색운동화를 신고 있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기사올라온 시간 : 18:05)
링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01&aid=0002113118
...(중략) 이 글의 내용이 허위였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이번에는 경복궁 부근의 한 파출소 앞에서 사건이 발생했다며 구체적인 장소를 언급하면서 이와는 무관한 사진 10여장이 유포됐다.
확인 결과 사진에 등장한 전의경들은 당시 호흡 곤란으로 쓰러져 있던 여성을 심폐 소생술로 소생시킨 뒤 경찰 차량을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저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경향뉴스 기사서 경찰이 진술하고있는 그 대원이라는 사람은
가로수 밑에서 뻗어있던 전경이라는 것을 이미 우리는
한참 전에 확인했습니다.. 또다른 제보자의 흑백사진에서도 드러나있구요.
결론. 저들은 지금 진실을 말하고 있지 않은겁니다.
3번째 삭제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지우고있다라고밖에
생각할수가 없군요........
6월4일 보궐선거에서 수구꼴통들은 모조리 다 떨어뜨려야 합니다. 한나라당, 친박연대, 친박 무소속연대,자유선진당, 자유선진당꼬봉 창조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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